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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트 푸드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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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레스토랑 WEEK

TASTE of Seoul Chef & Bartender

  • 김봉하 바텐더(믹솔로지)

  • 김용주 바텐터(앨리스)

  • 권우중 셰프(권숙수)

  • 김병진 셰프(가온)

  • 노영희 셰프(품 서울)

  • 엄태철 셰프(소설한남)

  • 전광식 셰프(비채나)

  • 김정호 셰프(사녹)

  • 김지영 셰프(규반)

  • 이종국 셰프(이종국104)

  • 김은희 셰프(그린테이블)

  • 김진혁 셰프(알마프리마)

  • 서현민 셰프(임프레션)

  • 스테파노 디 살보 셰프(보르고한남)

  • 장명식 셰프(라미띠에)

  • 진경수 셰프(라싸브어)

  • 김대천 셰프(톡톡)

  • 박무현 셰프(무오키)

  • 안성재 셰프(모수)

  • 조셉 리저우드 셰프(에빗)

  • 최경훈 셰프(모스꼬라)

  • 김정훈 셰프(피에세)

  • 왕육성 셰프(진진)

  • 이관호 셰프(타다이마)

  • 김기택 셰프(모모야마)

  • 장호준 셰프(네기다이닝)

  • 천광웅 셰프(코슌)

  • 임병진 바텐더(바참)

  • 저스틴 리 셰프(JL디저트바)

  • 키스 모시 바텐더(찰스)

  • 고은수 셰프(피아프)

  • 김호윤 셰프(라이프)

  • 남정석 셰프(로컬릿)

  • 김성운 셰프

  • 강민구 셰프

  • 조희숙 셰프

  • 이준 셰프

  • 김세경 셰프

  • 이형준 셰프

  • 신창호 셰프

  • 이충후 셰프

  • 임재진 바텐터

  • 임정식 셰프

  • 조은희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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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0 ~ 11.21

    Sweet Seoul @New York / 스윗 서울 @뉴욕

  • 2019.11.1 5~ 11.17

    Sweet Seoul @Paris /스윗 서울 @파리

  • 2019.09.05 ~ 09.08

    Delicious Seoul

  • 2018.11.03 ~ 11.04

    Sweet Seoul @Tokyo / 스윗 서울 @도쿄

  • 2018.09.25

    Eat! Seoul @후쿠오카

  • 2018.09.06 ~ 09.09

    Eat! Seoul @브뤼셀

  • 2019.11.20 ~ 11.21

    Sweet Seoul @New York / 스윗 서울 @뉴욕

    서울 기반 ‘한식 디저트’를 통해 지속 가능한 新한류를 형성하고 서울의 음식관광을 홍보하기 위한 서울 디저트 팝업 이벤트. 도쿄, 파리에 이은 세 번째 팝업으로 서울 디저트 셰프 5명이 참석해 오직 ‘서울’에서만 맛볼 수 있는 한식 디저트를 소개했다. 행사는 전시 및 시식, 사진전으로 구성됐으며, 뉴욕 <정식당>의 이은지 페이스트리 셰프, 김경문 마스터 소믈리에와 함께 14Hands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전통주와 페어링한 ‘디저트 테이스팅 코스’를 특별히 선보였다. 둘째날 낮에는 VIP 리셉션을 따로 마련하여 현지 미디어•인플루언서•셰프 등 30인치 참석해 미니 콘서트와 함께 서울 디저트를 경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소 뉴욕, 정식당 JUNGSIK

    참여 요리사동병상련(김영민 이그제큐티브 셰프), 김씨부인(김명숙 오너 셰프), 합(백지만 헤드 셰프), 비원떡집(안현민•안상민 셰프), 강정이 넘치는 집(황인택 대표, 황용택 셰프, 이문규 수 셰프), 뉴욕 정식당(이은지 페이스트리 셰프), 김경문 마스터 소믈리에

  • 2019.11.1 5~ 11.17

    Sweet Seoul @Paris / 스윗 서울 @파리

    스윗 서울 @도쿄’에 이은 파리 팝업. K-Pop에 치중된 한류를 넘어 지속 가능한 新한류를 발굴하고자 글로벌 관광 트렌드인 ‘음식 관광’과 외식 트렌드인 ‘채식’, ‘지속가능성’에 부합하는 한식 디저트에 주목하고, 이에 기반한 ‘서울 디저트’의 멋과 맛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장소는 파리에서도 라이프스타일의 중심지이자 전 세계인들이 모이는 갤러리 라파예트. 15일 저녁에는 현지 셰프와 VIP를 위한 리셉션을 따로 마련하여 프리미엄 관광, 미식 관계자들이 직접 맛을 보고 셰프와 교류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런던에서 바를 운영하고 있는 김태열 바텐더가 특별히 참여해 전통주를 활용한 칵테일을 함께 선보여서 주목을 받았다. 16, 17 이틀 동안은 한식 디저트 전시 및 시식, 공예 작가 전시, 그리고 사진전을 통해 파리 시민들과 교감을 나눴다.

    장소 파리, 갤러리 라파예트 오스만 (3F, 아파트먼트 라파예트)

    참여 요리사동병상련(김영민 이그제큐티브 셰프), 김씨부인(김명숙 오너 셰프), 합(백지만 헤드 셰프), 비원떡집(안현민•안상민 셰프), 강정이 넘치는 집(황인택 대표, 황용택 셰프, 이문규 수 셰프), 김태열 바텐더

  • 2019.09.05 ~ 09.08

    Delicious Seoul

    벨기에의 대표적인 미식축제 잇!브뤼셀(Eat! Brussels)에 참여한 서울시의 두 번째 한식 팝업 행사. ‘잇!브뤼셀’은 브뤼셀의 유명 셰프들과 해외 주요 도시에서 초대받은 셰프들이 모여 4일 동안 팝업 키친을 여는 세계 음식 축제로 매년 10만여 명이 다녀가며 브뤼셀에서 내로라하는 로컬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의 요리와 이국적인 요리를 즐긴다. 2019년도에는 약 14개 해외 도시가 참석했는데, 다른 도시들이 한 레스토랑에서 참가한데 비해 서울시는 국내외에서 경력을 쌓고 있는 청년 요리사 4명이 팀을 이루어 한식 팝업 키친으로 참여했다. 이때 한식 요리 전문가로 ‘셰프들의 스승’으로 불리는 <한식공간>의 조희숙 셰프가 조리자문으로 참여해 메뉴의 감수를 맡았다. 양식과 한식 기반의 청년 요리사팀이 조화롭게 선보인 메뉴는 ‘건나물 비빔밥’, ‘새우전’, ‘충무 김밥’, ‘고추장 불고기’, 코다리 손칼국 수’, ‘두부 튀김’ 등 한식적 요소를 강조한 메뉴 8종. “어디서 이런 음식을 먹을 수 있냐”는 수 많은 질문 세례가 쏟아졌으며, 된장 소스나 다소 매운 고추장 소스까지 모두 현지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새우전’은 한국만의 전 문화의 해외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장소 벨기에, 브뤼셀 공원 Parc de Bruxelles

    참여 요리사박민지, 박철, 신상화, 김도연

  • 2018.11.03 ~ 11.04

    Sweet Seoul @Tokyo / 스윗 서울 @도쿄

    ‘한식 디저트’를 통해 서울의 달콤한 매력을 알린 전시 및 시식 팝업 행사. 디저트 천국인 도쿄의 중심지에서 서울이 가진 ‘한식 디저트’의 매력을 선보이고, 세련되고 달달한 서울의 모습을 고취시킨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행사는 한식 디저트뿐만 아니라 한국적 디저트 문화를 전하기 위해 신진 공예 작가 전시를 병행하고 서울 디저트를 맛보기 좋은 동네의 인근 명소를 사진전으로 보여줬다. 서울에서 오늘의 전통을 잇고 있는 디저트 전문점 6곳과 공예 작가 8명이 참여했고, 이중 디저트 전문점 5곳은 셰프들이 도쿄 현장으로 직접 날아가 시식을 직접 챙기는가 하면 관람객과 소통하며 한식 디저트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줬다. 이틀 동안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 수는 약 2천1백명으로 이는 해당 현장의 평소 이벤트 1일 평균 유입객수의 세 배 이상 수치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장소츠타야 다이칸야마 T-Site Garden Gallery

    참여 요리사동병상련(김영민 이그제큐티브 셰프), 복희당(김순옥 셰프), 합(신용일 오너 셰프, 백지만 헤드 셰프), 김씨부인(김명숙 오너 셰프), 강정이 넘치는 집(황용택 셰프, 이문규 수 셰프)

  • 2018.09.25

    Eat! Seoul @후쿠오카

    서울의 맛과 멋을 알리는 서울시의 프로젝트 ‘Eat! Seoul’의 일환으로, 후쿠오카에서 선보인 조희숙 셰프와 후쿠야마 다케시 셰프의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모던 한식 쟝르를 이끌고 있는 주인공으로 ‘셰프들의 스승’으로 불리며 여전히 주방에서 자신의 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조희숙 셰프와 고향인 후쿠오카에서 30년 넘게 요리를 해오며 일본은 물론 해외에서도 주목 받고 있는 <라 메종 나투르 고>의 후쿠야마 다케시가 만났다. 두 셰프의 요리를 교차로 선보이는 방식의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였으며 참석한 현지 미디어와 인플루언서, 셰프들로부터 “한식에 이런 면모가 있는지 몰랐다.”, “한식에 대해 새롭게 알았다.”, “요리를 맛보러 서울로 가겠다.” 등의 호응을 얻었다.

    장소 후쿠오카, 라 메종 나투르 고

    참여 요리사<한식 공간> 조희숙 셰프, <라 메종 나투르 고> 후쿠야마 다케시 셰프

  • 2018.09.06 ~ 09.09

    Eat! Seoul @브뤼셀

    벨기에의 대표적인 미식축제 잇!브뤼셀(Eat! Brussels)에 초대받아 서울의 음식을 알리며 음식 관광을 홍보한 팝업 행사를 진행했다. ‘잇!브뤼셀’은 브뤼셀의 유명 셰프들과 해외 주요 도시에서 초대받은 셰프들이 모여 4일 동안 팝업 키친을 여는 세계 음식 축제로 매년 10만여 명이 다녀가며 브뤼셀에서 내로라하는 로컬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의 요리와 이국적인 요리를 즐긴다. 2018년도에는 약 12개 해외 도시가 참석하고, 서울시는 처음 참여했는데, 다른 도시들이 한 레스토랑에서 참가한데 비해 서울시는 유럽 일대에서 경력을 쌓은 청년 요리사 4명이 팀을 이루어 한식 팝업 키친으로 참여했다. 이때 한식 요리 전문가로 ‘셰프들의 스승’으로 불리는 <한식공간>의 조희숙 셰프가 조리자문으로 참여해 메뉴의 감수를 맡았다. 그 결과 ‘채식주의자를 위한 버섯밥과 미니 5첩 반상’, ‘닭강정’, ‘새우잣즙채’, ‘무생채를 곁들인 주안상’, ‘연저육찜’, ‘부추 떡갈비’ 등 준비한 메뉴 8종이 모두 현지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해외 도시 키친 중에 ‘요리 판매 1위’라는 기록을 세웠다.

    장소벨기에, 브뤼셀 공원 Parc de Bruxelles

    참여 요리사김희중, 김민지, 정재호, 서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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