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레스토랑@홈

용산구 2020년 11월 11일(수)

이형준
<그랑 아무르> 이형준 셰프

정통 프렌치 퀴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면서 국내 파인 다이닝의 선두 주자로 주목 받은 한남동 <그랑 아무르>.
이형준 셰프가 홍한결 헤드 셰프와 함께 개성 가득한 프로방스 스타일의 딜리버리 메뉴를 준비했습니다.

  • 주문 오픈

    11월06일 오후 5시부터

  • 주문 마감

    11월10일 오후 5시까지

  • 런치 주문시간

    12:00 12:30
  • 디너 주문시간

    17:30 18:00

찾아가는 영상

실제로 레스토랑에서 요리 설명을 듣듯, 테이스트오브서울 딜리버리 메뉴를 주문하시면 셰프의 메시지가 영상으로 찾아갑니다.
영상과 함께 더욱 특별한 시간을 경험해보세요.

드래곤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