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레스토랑@홈

용산구 2020년 11월 11일(수)

김세경
<휴135> 김세경 셰프

고기를 구운 뒤 잠시 쉼休을 가지는 ‘레스팅’ 과정과 스테이크가 가장 맛있는 온도인 135℉를 이름으로 내건 <휴135>.
김세경 셰프는 이번 딜리버리 상자에 <휴135>의 다양한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메뉴를 차곡차곡 담았습니다.

  • 주문 오픈

    11월06일 오후 5시부터

  • 주문 마감

    11월10일 오후 5시까지

  • 런치 주문시간

    11:00 11:30 12:00
  • 디너 주문시간

    17:30 18:00 18:30

찾아가는 영상

실제로 레스토랑에서 요리 설명을 듣듯, 테이스트오브서울 딜리버리 메뉴를 주문하시면 셰프의 메시지가 영상으로 찾아갑니다.
영상과 함께 더욱 특별한 시간을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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